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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활용


전류에 의해 자료를 정확하고 빠르게 처리한다.

 컴퓨터는 전기에 의해 정확하고 빠르게 자료를 처리하는 기계입니다.
잘 사용하면 좋은 것이며 잘못 사용하면 나쁜 도구가 되니, 사용자에 따라 그 효용가치가 달라집니다.

컴퓨터에 관한 모든 것을 알려 하지 말고, 문제가 생기거나 꼭 필요한 것이 있을때 해결방법을 배우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 컴퓨터의 문제해결 방법과 좀 더 잘 활용하는 지혜 >>::::::::::


  우리(2013-11-28 09:17:23, Hit : 1263, Vote :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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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2.0과 3.0

웹 2.0 [Web 2.0]

요약

데이터의 소유자나 독점자 없이 누구나 손쉽게 데이터를 생산하고 인터넷에서 공유할 수 있도록 한 사용자 참여 중심의 인터넷 환경. 인터넷상에서 정보를 모아 보여주기만 하는 웹 1.0에 비해 웹2.0은 사용자가 직접 데이터를 다룰 수 있도록 데이터를 제공하는 플랫폼이 정보를 더 쉽게 공유하고 서비스 받을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다. 블로그(Blog), 위키피디아(Wikipedia), 딜리셔스(del.icio.us) 등이 이에 속한다.

본문
2004년 10월 오라일리미디어사(O’reilly Media, Inc.,)의 대표인 팀 오라일리(Tim O’reilly)에 의해 도입된 개념이다. 웹2.0은 기술을 뜻하는 용어가 아니라 웹이 곧 플랫폼이라는 의미로, 인터넷만 있다면 어느 곳에서도 데이터를 생성, 공유, 저장, 출판 및 비즈니스가 가능하다. 2006년 타임지가 선정한 올해의 인물로 '유(You)'가 뽑히며 세계적인 트랜드로 인정받은 UCC(User Created Content)가 웹2.0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다.

사용자들이 붙이는 태그인 플리커(Flickr)나 딜리셔스(del.icio.us), 사용자 인터페이스인 검색창의 추천 검색어, 검색로봇이 수많은 웹 페이지를 돌아다니며 링크를 읽어들여 이를 바탕으로 데이터의 우선 순위를 나타내 주는 구글의 페이지 랭크나 아마존의 도서 리뷰 시스템, 이베이(e-Bay)의 평판(reputation) 시스템도 웹2.0의 특징을 나타내 주는 대표적인 예이다.

또한 사용자가 직접 만들어가는 미디어인 블로그(Blog)와 위키피디아(Wikiperdia), 두 개의 블로그를 서로 연결하는 링크를 만들어주는 트랙백(track back), 관심있는 블로그의 최신 글 목록을 몇백 개든 한꺼번에 받아볼 수 있게 해주는 RSS(Really Simple Syndication)와 아마존,  아이튠스, 구글의 애드센스 등도 웹2.0의 개념을 잘 반영하여 준다.


웹 3.0(Web 3.0)

웹 3.0(Web 3.0)은 월드 와이드 웹이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지를 서술할 때 쓰이는 용어이다.
월드 와이드 웹의 혁명의 다음 단계에 대한 관점은 매우 다양하다. 어떠한 사람들은 시맨틱 웹과 같은 새로 생겨난 기술들이 사람들에게 쓰이는 웹을 변형시킬 것이며 인공 지능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을 부여할 것이라고 믿고 있다. 다른 공상가들은 인터넷 연결 속도가 빨라지고 모듈식 웹 애플리케이션의 수가 증가되며 컴퓨터 그래픽스가 앞서 나가게 됨에 따라 월드 와이드 웹의 혁명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넌지시 말을 던지기도 했다.


2006년 5월에 월드 와이드 웹의 발명가 팀 버너스리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 사람들은 웹 3.0이 무엇인지 묻는다. 내 생각엔 사용자가 모든 것이 접혀 있어 애매하게 보이는 크기를 조절할 수 있는 벡터 그래픽스의 오버레이를 사용할 때 웹 2.0과, 커다란 데이터 공간을 가로지르며 통합되는 시맨틱 웹에 대한 접근에서 사용자는 어마어마한 데이터 자원에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 ”

“ 웹 2.0은 마케팅 용어이며 나는 여러분이 웹 3.0을 방금 발명했다고 생각한다.
웹 3.0이 궁극적으로 함께 결합된 응용 프로그램으로 보일 것이라는 것이 나의 추측이다. 수많은 특성이 있다: 응용 프로그램들은 상대적으로 작고 데이터는 그 무리들 안에 있으며 그 응용 프로그램들은 아무 장치나 PC, 휴대 전화를 통해 실행할 수 있다. 응용 프로그램들은 매우 빠르며 사용자 맞춤식으로 이러한 프로그램들을 변경할 수 있다. 게다가 이러한 응용 프로그램들은 바이러스가 전염되는 것처럼 소셜 네트워크, 전자 우편을 통해 배포된다.  ”
  — Eric E. Schmidt,

넥플릭스의 설립자 리드 헤스팅스는 웹의 양상을 정의할 때 더 단순하게 언급하였다.
“ 웹 1.0은 전화 접속에 5.0K 평균 대역이고, 웹 2.0은 평균 1메가비트의 대역이며, 웹 3.0은 언제나 10메가비트의 대역이 될 것이다. 웹 3.0의 대역은 완전한 동영상으로 이루어진 웹이 될 것이며 이것이 바로 웹 3.0의 느낌과 비슷할 것이다. ”


[편집] 웹 기반 애플리케이션 및 데스크톱
시맨틱 데이터를 이용하는 인텔리전트 소프트웨어와 같은 웹 3.0 기술은 여러 회사들이 자료의 더 효율적인 이용을 위해 채용하여 소규모로 사용한다.


웹 2.0 이라는 용어가 확실히 널리 쓰이게 된 계기는 2006년에 있었던 웹 2.0 컨퍼런스에서, 현재도 웹과 관련된 각종 기술의 정의에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Tim O'Reilly가 간단한 정의를 내린 다음부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당시 웹 2.0은 플랫폼으로서 집단지성과 참여와 공유라는 기존의 웹 1.0과는 다른 특징들을 전면에 내세우는 정의가 일반화되었습니다.

웹 3.0 이라는 용어 역시 일단은 Time O'Reilly가 최근들어 가장 자주 언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2008년 웹 2.0 컨퍼런스에서 웹 3.0의 정의를 묻는 질문에 그는 이렇게 답을 했습니다.

웹 3.0에 대해 질문하신다면, 우리가 현재 사람들이 만들어낸 데이터에 대해 배우는 원칙을 집단지성으로 전환할 수 있고, 또한 이를 기계(센서)가 만들어내는 데이터에도 적용할 수 있는 웹 기술이라고 말을 하겠습니다.

결국 집단지성을 만들어내는 과정이라고 보았을 때에는, O'Reilly의 웹 3.0 정의는 웹 2.0에서 그리 멀리 나아가지는 못한 것입니다.  굳이 차이점을 언급한다면 기계가 만들어내는 데이터와 인간이 만들어낸 데이터가 같은 원칙으로 적용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인데, 이는 시맨틱 웹을 의미하는 것으로 봐야할 것 같습니다.  그의 정의를 도식화하자면

웹 3.0 = 웹 2.0 + 시맨틱 웹

웹 2.0은 기본적으로 Ajax 기반이고 웹 3.0은 각종 애플리케이션이 같이 동작하는 것으로 프로그램들이 조각조각 매우 작고, 데이터는 클라우드 내에 들어있는 것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사실 에릭 슈미트의 말처럼 웹 2.0 자체가 마케팅적인 의미가 강했는데, 웹 3.0에 대한 현재의 정의와 설명은 더더욱 마케팅 용어의 성격이 강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렇지만, 마케팅 용어로 출발한 것 같은 용어라도 많은 사람들이 알게되고, 그 의미를 비슷하게 이용하기 시작하면 정착이 되는 것이겠지요?  웹 2.0 역시 초기에 다양한 정의와 비판이 있었지만 이제는 개방과 공유, 참여와 집단지성이라는 몇 가지 상징적인 단어들로 정의되고 이를 모두들 공감하고 있으니까 말입니다.

구글 블로그 검색을 해보면 가장 처음 웹 3.0 이라는 용어를 이용한 포스트는 2004년 10월 경에 나옵니다.  물론 이 용어가 많이 등장하기 시작한 것은 웹 2.0 이라는 용어가 일반화되기 시작한 2007년 부터 입니다.  이는 웹 2.0이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는 시기에, 그 다음 버젼의 웹이라는 의미로 많이 사용된 것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웹 3.0은 시맨틱 웹과 웹서비스 API, 클라우딩 컴퓨팅과 다양한 단말기기로 대표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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